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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 Industry] 포인트 적립/사용 앱과 잠금화면 SDK의 시너지 효과


지난 달 말, 연합뉴스에 보도된 포인트 서비스와 관련된 기사에 따르면 2017년 2월 기준 국내 10대 포인트 앱의 월 이용자 수(MAU)가 총 2,087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중복 이용자를 감안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의 40%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포인트 앱 ‘SK 계열’ 강세. 실사용자 1~3위 휩쓸어)


SKT, KT, LG유플러스와 같은 주요 통신사업자를 비롯, 롯데와 CJ까지 국내 주요 기업들은 자사 포인트 서비스의 사용성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오프라인에서의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주 기능으로 서비스하는 포인트 앱의 특성상, 모바일 앱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게끔 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핵심은 포인트 서비스의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포인트 적립 기회를 제공하고, 적립된 포인트를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모바일 앱 서비스의 사용성을 증대시키는 것이지요.


(Image: 롯데 엘포인트, SK플래닛 OK캐시백, KT 클립의 잠금화면)


상위 10개의 포인트 앱 중 OK 캐쉬백, Clip, L-point와 같은 국내 포인트 앱 강자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버즈빌의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서비스 ‘버즈스크린’을 통해 사용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곧 잠금화면 런칭을 앞두고 있는 Syrup Wallet과 CJ One까지 포함하면 무려 Top10 중 5개에 달 하는 포인트 앱이 잠금화면 기능을 기존 앱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포인트 적립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리텐션을 극대화하고 있는 것이지요. (KT멤버십과 U+멤버십도 제휴 논의 중에 있습니다.) 버즈스크린은 간단한 SDK 삽입만으로 해당 어플리케이션 사용자의 잠금화면에 개인화된 컨텐트와 광고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에게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거기에 각각의 앱의 특성에 맞는 편의 기능*까지 잠금화면에 옮겨놓을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죠. (*바코드, 포인트 정보 확인과 같은 주요기능 바로가기 버튼(숏컷), 컨텐트 Pop-up 기능 등) 앞으로 더 많은 포인트 적립/사용 서비스가 버즈스크린 SDK 활용을 통해 사용자 가치를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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