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vil Culture] Looking Back on 2017
[BuzzScreen Newsletter] December 2017
12월 28, 2017
[Buzzvil People] Samuel Kwon, Sales Manager
1월 5, 2018

[Buzzvil Culture] Looking Back on 2017

돌아보면 올 한 해 버즈빌에게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 70여명의 멤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서로 도우며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 가능했던 일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2017년을 열며 미국내 최대 잠금화면 사업자 ‘슬라이드조이’와 함께 하게 되었고, 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하며 곳곳에 버즈빌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캐치프레이즈들을 업무 곳곳에 녹여낼 수 있었으며, 20여명의 새로운 버즈빌리언들을 맞았습니다.

구성원들이 잘 지켜온 문화적 가치를 통해 감사하게도 스마트스터디와 배달의 민족과 함께 ‘문화좋은 스타트업 Top3’에 선정되었고, 그 가치를 잘 담아낸 컬쳐북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PyConG-star, 그리고 소프트뱅크 벤쳐스 포럼을 통해 버즈빌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기도 했구요. 12월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본투글로벌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성장 부문 우수성과상도 받았습니다.

일본 및 미국에서의 활발한 버즈스크린 확장으로 해외 지사에서 기쁜 소식을 종종 전해주기도 했고, 영국의 모바일 제조사 와일리폭스와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로의 사업 확장도 이룰 수 있었던 벅차고 뿌듯했던 한 해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버즈빌은 올해도 여전히 Fun함으로 가득했기도 하였습니다. 재치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월간 회식 타임, 버즈빌배 탁구 및 풋살 대회, 운동과 여가를 오가는 다양한 동호회 활동, 구성원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새로운 Company Profile 촬영, 그리고 다양한 트레이닝 세션으로 충만하고 풍요로웠던 한 해였지 않았나합니다.

2018년이면 버즈빌이 어느덧 7년차 스타트업에 접어듭니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다채롭고 충만한 한 해로 기억될 수 있게, 무엇보다도 구성원 모두가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마음 깊이 바랍니다. 한 해동안 버즈빌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