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vil News] 버즈빌 X KT, 깨진 액정을 싸게 고칠 수 있는 방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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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News] 버즈빌 X KT, 깨진 액정을 싸게 고칠 수 있는 방법 제공!

깨진 휴대폰 액정을 보고 아픈 마음은 이제 그만! 버즈빌이 한국의 대표 통신사 KT와 제휴를 체결하여 국내 최초로 잠금화면과 휴대폰 보험을 결합한 “CLiP 휴대폰지키미”를 출시했습니다.

CLiP 휴대폰지키미는 모바일 전자지갑 CLiP에서 제공하는 잠금화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데요. 광고를 통해 클립 포인트 리워드를 받는 사용자가 90일 이상 이용 시 휴대폰 액정 등 파손에 대한 수리에 한해 건당 최대 10만 원까지 보상받는 “꿀템”입니다.  

본 앱에서 제공되는 무료 보험은 휴대폰 구매 시점과 상관없구요. 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보험과 중복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보험이 수리비 전체를 보상하지 못하는 경우 CLiP 휴대폰지키미의 보험 혜택을 누리면 되겠죠? 이용자는 잠금화면 상단 휴대폰 전용 메뉴를 통해 쉽게 가입하고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액정 파손에 대한 보험을 제공하는 이 새로운 앱은 잠금화면이라는 매체를 이용하는 만큼 버즈빌의 좋은 마케팅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버즈빌은 다양한 매체가 자기만의 잠금화면 앱을 만들 수 있는 버즈스크린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제공합니다. 매체를 위해 잠금화면 앱의 white labeling이 가능한 것이지요. 모바일 이용자는 하루에 60번 이상 휴대폰 첫 화면을 본다고 합니다. 그만큼 버즈빌은 이번 휴대폰 보험 사례처럼 매체의 잠금화면에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콘텐트와 기능을 발굴 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버즈빌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