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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Culture] How Employee Referral Program Works


직원 추천제도는 많은 회사가 직원을 채용하는데 효과적인 제도로 꼽힙니다. 직원 추천제도란 일반적으로 한 회사의 직원이 지인을 회사에 추천하는 제도로 채용이 성공적일 경우 추천인에게 보상을 주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회사나 입사자가 상대적으로 큰 리스크를 안기 때문에 이 같은 제도가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제도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한번 모바일 첫 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의 사례로 살펴봅시다. 최근 버즈빌의 직원 추천제도로 유종범 매니저(사진의 오른쪽)가 회사에 성공적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는 광고 효율을 최적화하는 Ad Operation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OK Cashbag, CLiP 등 다양한 매체사의 잠금 화면에 송출하는 광고를 직접 세팅하고 모니터링하며, 광고주의 KPI를 달성하는 것이 그의 주요 업무입니다. 타겟팅 고도화, 광고 연동, 제휴 오퍼월 네트워크 운영, 국내 매출 관리를 하며, 국내 광고 운영의 안정화와 최적화를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즈빌은 캐러셀 (Carousel), 비디오, 전면 광고 등 다양한 유형의 잠금화면 광고로 이베이, BMW, 아디다스 등 많은 광고주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버즈빌은 4년 연속 꾸준히 2~3 배의 성장을 이뤄냈으며 2017년에는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유 매니저는 Ad Operation팀 소속 최은지 매니저(사진의 왼쪽)의 소개로 버즈빌에 합류했는데요. 최 매니저가 담당하는 거래처의 기존 콘택트 포인트가 바로 유 매니저였던 것. 버즈빌에 입사 전 유 매니저는 아시아 큰 규모의 애드 네트워크에서 근무했으며, 퇴사 후 최 매니저가 버즈빌에 데리고 왔습니다. 광고 산업에 익숙한 그가 성실한 사람임을 알았던 그녀가 자신 있게 직원 추천제도에 참여했습니다. 유 매니저는 “한 회사에 다니기 전에는 그 회사가 어떤 곳인지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에 최 매니저의 도움을 많이 받아 신중하게 입사를 결정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드테크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그런 측면이나 기업 문화적인 측면을 봤을 때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Global Planning & Operations 팀의 김영우 팀장도 많은 인재를 버즈빌에 소개해왔습니다. 그를 통해 입사한 직원은 무려 5명. 그는 “회사의 성장성과 함께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범위부터 회사의 사람들과 문화까지 버즈빌은 제게 정말 좋은 회사”라며, “당연히 똑똑하고 뛰어난 제 주변 사람들이 이곳에서 반드시 일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버즈빌은 직원들에게 꾸준히 뛰어난 후보자를 소개해줄 것을 장려합니다. 인사를 담당하는 강정욱 매니저가 제시하는 직원 추천 프로그램의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있다. 뛰어난 사람은 자기를 자극 해줄 훌륭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특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회사는 뛰어난 직원을 좋은 인재를 데려오는 하나의 창구로 인정해줘야 한다.
  • 알고 있던 사람과 함께 일하면 잘 적응할 확률이 자연스레 높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유지율 (이직을 하지 않는 사람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 입사자 입장에서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건 리스크를 감수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회사도 적합한 사람을 고용하기 위해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 중간에 서로에 대한 배경 설명을 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입사자와 회사가 더욱 좋은 선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물론 공정한 채용 체계가 잡혀야 추천제도가 빛을 발할 수 있지요. 직원의 추천이 있다고 하여 그렇지 않은 지원자보다 우대되선 절대 안됩니다. 결국 실력이 가장 중요해야 한데요. 공정한 채용을 위해 버즈빌에서는 추천인이 지원자의 인사결정에 절대 관여할 수 없습니다. 직원 추천 프로그램의 단점 중 하나는 다양성의 결여입니다. 때문에 캠퍼스 채용 등과 같이, 훌륭한 후보자를 고용하기 위한 기타 창구들을 광범위하게 열어두어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한층 더 해결하기 위해, 버즈빌은 정기적으로 직원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친해지길 바래‘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부서와 배경과 관계없이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버즈빌은 모두가 부담 없이 소통하고, 파트너사∙광고주 및 유저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를 동기부여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회사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정점만 내세우기 보다 자신의 약점을 공유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은 찾는 계기가 됩니다. 버즈빌은 사람이 가장 귀한 자산이라 믿습니다. 버즈빌의 파트너사는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하여 하나멤버스, 롯데 엘포인트, CJ ONE 등 국내외 약 50여 개로, 2018년 7월 현재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국에서 1,700만 유저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모두 버즈빌의 팀원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는 실적. 직원들이 한뜻을 바라봐야하는만큼 회사는 좋은 직원을 채용하고 조화를 이루는데 심여를 기울여야 합니다.     *고성장 스타트업 버즈빌의 채용공고(전문연구요원 포함)를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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