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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Culture] Buzzvillian Experience Map’s Snacks & Breakfast

버즈빌리언 경험 지도 (Buzzvillian Experience Map)는 버즈빌이 가진 특색있고 재미있는 제도를 하나 하나 깊이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모인 버즈빌리언들이 어떤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지 궁금하시다면, 버즈빌리언 경험 지도를 주목해 주세요.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을 넘어, 직원 성장(Employee Growth)을 추구하는 버즈빌의 실험은 계속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Jake, 본명은 노정근입니다. 이름 이니셜이 JK로, 두 알파벳을 모두 포함하는 영어 이름을 쓰고 싶었어요. Jackson, Jackie 등 고민하다가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노란색 마법 개 Jake의 활발한 모습이 저와 닮은 것 같아서 Jake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저는 주니어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2019년 7월 입사하여 클라이언트 팀에서 Lockscreen SDK 개발 및 Lockscreen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버즈빌에 합류하기 전, 게임 회사에서 안드로이드용 게임 플랫폼 SDK 개발자로 1년 3개월간 근무한 경력이 있어요.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조직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러 회사를 찾아보던 중 버즈빌이 유독 눈에 띄었어요.

버즈빌은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을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배움과 성장에 목말라 있던 전 바로 지원하게 되었고, 면접 과정에서 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시는 면접관분들의 모습에 확신을 얻었고 정말 버즈빌에 합류하고 싶어졌어요. 합격 확정 메일을 받은 날의 그 기쁨은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개발자로서 버즈빌의 큰 매력은 모든 개발자가 끊임없이 공부하고, 그 결과를 다른 개발자들과 기꺼이 공유한다는 것이에요. 버즈빌에 합류한 지 6개월의 시간이 흘렀는데,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다양한 것들을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두근두근 정말 기대됩니다!

버즈빌에서 운영되는 복지제도 중 가장 좋아하는 복지제도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월마다 제공되는 자기 계발비, 스터디 점심값 지원, 장기근속자를 위한 버즈 홀리데이 등 버즈빌엔 정말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어요. 전에 다녔던 회사에도 다양한 복지가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은 극히 제한되어 있었거든요. 하지만 버즈빌에는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들로 구성되어있어 너무 좋아요.

다양한 복지제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끊임없이 충전되는 다양한 간식과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조식이에요. 간식은 매주 2~3회 충전되는데 스낵, 음료, 라면, 시리얼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특히 버즈빌리언들이 원하는 간식을 신청할 수 있어서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그 덕분에 버즈빌 합류 후, 살이 2kg 쪘어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버즈빌리언들께서 간식 먹다가 살쪘다고 얘기하고 계신답니다.

조식은 매일 아침 회사로 배달되는데 요일마다 메뉴가 다르게 구성되어있어 물리지 않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답니다. 메뉴는 김밥, 도시락, 컵밥, 샐러드, 맥도날드, 롯데리아, 써브웨이, 애그드랍, 파리바게뜨 빵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메뉴가 다양하고 격주로 나오는 메뉴도 있어서 쉽게 질리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메뉴가 나오는 날엔 일찍 출근해서 조식 먹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보통 조식하면 간단한 빵이나 시리얼류를 생각하는데 버즈빌의 조식은 식사 대용이 될 정도로 양이 많아서 점심에 드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제가 좋아하는 복지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신선한 커피 원두에요. 층마다 분쇄기와 커피드립 세트가 구비되어 있어 누구나 신선한 커피를 직접 내릴 수 있어요. 매일 커피 한두 잔씩 마시고 있는데 맛있는 커피를 직접 내릴 수 있어 매우 매우 만족스러워요. 회사에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무 원두나 막 고르지 않아요. 시중 카페에서 비싸게 판매되는 원두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드립 커피 초보인 제가 내린 커피도 아주 맛있어요.

버즈빌리언들과 Jake의 최애템은 각각 무엇인가요?

버즈빌리언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단연 신선한 커피원두에요.많은 버즈빌리언이 커피 내리는 것을 좋아해서 아침 10시가 되면 각층 탕비실엔 커피 향으로 가득해요. 한 분이 커피를 내리면 주위에 네 다섯 명씩 모여드는데 커피 내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것이 정말 큰 매력이에요.

간식 중엔 제로코크와 곤약젤리가 제일 인기 있어요. 분명 오전에 채워진 것을 확인했는데 오후에 가보면 다 사라지고 없어요. 건강을 챙기는 버즈빌리언들 아주 칭찬합니다.

간식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젤리에요. 제가 버즈빌에 합류했을 때 각 층에 미니 하리보 젤리가 많이 있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치웠답니다. 하리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젤리들을 먹을 수 있고 원하면 신청도 할 수 있어서 젤리덕후로서 너무나도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식 중에는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좋아해요. 전 채소를 좋아하는데 혼자 살다 보니 신선한 채소를 먹기가 쉽지 않거든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채소가 많이 들어있고 맛있고 양도 많아서 두 끼로 나눠 먹기에도 좋아요.

버즈빌의 조식 메뉴 선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버즈빌리언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고 있어요. 사내 메신저를 통해서 조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EX(Employee eXperience)팀에서 이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고 있어요.

최근에는 새로운 메뉴 추가에 대한 건의가 있었고 파리바게뜨 빵이 추가되었는데 인기가 아주 좋아요. 새로운 메뉴뿐 아니라 주문량에 대한 의견도 다양한데요. 주문량이 부족한 경우엔 그다음 주에 바로 반영되어 더 많은 버즈빌리언들이 조식을 드실 수 있고, 수량이 많이 남는 메뉴의 경우 해당 메뉴 주문량을 줄이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이 올라오고는 해요.

조식과 간식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커피 원두를 직접 분쇄해서 드립해 본 경험이 없었어요. 버즈빌에서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었는데 버즈빌의 최고 커피 전문가 Joshua께서 원두를 분쇄하고 커피를 내리는 방법을 알려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타이머까지 켜가며 정성을 다해 드립커피의 정석을 알려 주셨던 Joshua 선생님의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그때 배웠던 방법으로 지금도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시고 있답니다. 이 자리를 빌려 Joshua에게 커피 내리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천천히 커피를 내리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아요.

조식과 간식 중 제안하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지금 조식 밸런스가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별다른 의견이 없고요. 특히 핫바, 달걀같이 배를 든든하게 해주는 간식이 자주 들어오고 있어서 매우 기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 지금처럼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들 제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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