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VIL BLOG

[Buzzvil Culture] 버즈빌 채용, 그것이 알고 싶다. FAQ

버즈빌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채용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셨나요? 버즈빌에 지원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채용과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지원과정]

Q. 재지원 혹은 복수지원 가능한가요?

모두 가능합니다. 재지원은 1년 이후 가능하며 재검토 시에는 지난 1년 사이에 어떤 성장/배움이 있으셨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복수지원을 하시면 내부적으로 직무 적합도를 판단하여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먼저 연락을 드립니다. 특정 직무로 지원하셔도 내부적으로 판단했을 때 더 적합한 포지션이 있다면 역제안도 드리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야로 자유롭게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Q.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한가요?

그렇습니다. 물론 관련 전공을 이수 했을 경우에 우대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전공을 이수 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해당 업무에 대한 깊은 관심이나 끊임없는 배움, 그리고 실제로 업무를 해낼 수 있는 진짜 실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내가 이 일을 잘할 수 있다’라고 자신 있게 생각하신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Q. 경력 연차가 지원에 큰 영향이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포지션에 따라 연차가 중요한 경우에는 요구되는 최소 혹은 최대 경력 연차의 제한이 명시되어 있지만, 직무역량을 충분히 갖추신 분이라면 유연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 내에 경력 연차가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경력 연차와 관계없이 해당 직무에 적합한 분을 폭넓게 고려하고 있는 포지션으로 이해해주세요.

Q. 서류전형에서는 어떤 부분을 주로 보시나요?

서류전형에서는 해당 직무와 지원자 이력서 상의 관련도를 가장 중점적으로 봅니다. 해당 직무와 연관된 학력/경력/대외활동/자기소개서 등 유관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Q. 자기소개서가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신입 혹은 주니어인 분들의 경우 이력서 상에 직무와 관련된 뚜렷한 경력/학력/활동이 없으실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 자기소개서를 통해 스스로를 어필해 주신다면 서류 검토 시 많은 도움이 됩니다.

Q. 인턴 채용도 계획이 있나요?

인턴 채용이 진행될 경우에는 버즈빌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하고 있습니다.

Q. 불합격자에게도 통보가 되나요?

그렇습니다. 각 채용 단계별로 영업일 기준, 10일 내로 합격 및 불합격 여부를 통보해 드립니다. 만약,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경우에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있으며, 자세한 채용 단계는 아래 자주 묻는 질문의 프로세스에서 확인 바랍니다

Q. 전문 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 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가능합니다. 버즈빌은 기업부설연구소 및 산업체 등록이 되어있으며 전문 연구요원 신규 편입 및 전직, 산업기능요원(보충역 only, 학사 병역특례 불가) 채용이 가능합니다. 2020년 2월 현재 전문 연구요원은 약 15명 정도로 적지 않은 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급여/처우/복지제도에 차등 없이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채용 중인 포지션 중 ‘전문 연구요원 가능’이라고 적혀있는 포지션에 적극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Q. Talent Pool에 등록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나요?

이력서가 접수되면, 인사담당자가 접수 여부 확인 후 1차 피드백을 드릴 예정입니다. 추후 해당 경력과 밀접한 포지션에 대한 채용이 시작되면 바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Q. 업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싶은데 파일을 어떻게 첨부할 수 있나요?

파일 용량이 큰 포트폴리오의 경우, 첨부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력서 외 어필하고 싶은 추가 자료가 있으시다면 이력서 상에 공유 드라이브, Github, blog 등의 링크를 추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세스]

Q. 채용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포지션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서류 검토 - 1차 인터뷰(팀 리더 주관, Job-fit, 사전과제 PT 포함) - 2차 인터뷰(CEO 주관, Culture-fit) - 레퍼런스 체크(경력자만 해당) - Offer Letter 전달 - 입사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개발자의 경우, 사전과제 대신 온라인 테스트 1회와 행아웃 통한 실시간 화상 테스트 1회, 총 2번의 코딩 테스트와 더불어 1차 직무 인터뷰 시 현장 코딩 테스트가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그 외, 포지션 및 상황에 따라 1차 인터뷰 이전에 전화 인터뷰 혹은 3차 인터뷰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인터뷰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보통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비개발직군의 경우 약 한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1차 인터뷰는 직무 인터뷰로 해당 팀 리더 및 팀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수행하실 업무에 대해 기존의 경력 및 활동 내용 등에 대해 검증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수행해 오신 과제에 대해 10분 정도 발표하고 그에 따른 Q&A 세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직군의 경우 1차 인터뷰는 현장 코딩 테스트 30분, 기술면접 1시간으로 총 1.5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코딩 테스트하신 내용과 더불어 그동안 학업/경력 기간에 대한 내용, 그리고 직무 역량에 대해 질문드리고 있습니다.
2차 인터뷰는 공동대표 두 분과 진행되며, 직무 관련 경력/대외 활동 내용과 함께 조직문화(Culture-fit) 부분에 대해 더 깊이 있게 검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일부 회사의 경우 대표 면접은 그저 형식적인 인사에 그치는 경우도 있는데요. 버즈빌은 그렇지 않습니다. 후보자가 버즈빌리언으로서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 단계별로 치열하게 검증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Q. 사전과제는 언제 주어지고, 어떻게 발표하게 되나요?

대부분의 경우 1차 인터뷰 24시간 전에 과제를 드리고 있으며, 몇몇 포지션의 경우 과제의 성격에 따라 3~5일 전에 과제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과제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오셔서 인터뷰 시 10분 내외로 발표하시게 되며, 발표에 따른 Q&A도 뒤이어 함께 진행됩니다. 개발 직군은 사전 과제가 아닌 코딩 테스트가 주를 이루지만, 그 외 대부분의 포지션은 직무 관련 본인의 역량에 대해 실질적으로 보여주시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Job fit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Q. 사전과제는 가지고 와야 하나요? 혹은 미리 제출해야 하나요?

제출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전 과제는 인터뷰 1시간 전까지 이메일로 자료를 공유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는 미리 인터뷰어에게 공유하여 확인 후 참석하시도록 하고 있으며, 인터뷰 중에는 프로젝터 스크린으로 띄워드릴 예정이니 USB 혹은 본인 PC는 지참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Q. 개발팀의 기술 스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개발팀은 아래와 같은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Python #Django #Golang #Kotlin #Swift #Objective-C #AWS #Kubernetes #MSA #DDD #Vue #React #MySQL #Terraform
  •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stackshare.io/buzzvil/buzzvil

Q. 개발팀의 업무 스타일은 어떤 지 궁금합니다.

  •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를 지향하고 있고 실제로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Kubernetes 기반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 주어진 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하기보다는 요구사항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능동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모든 코드는 최소 한 명 이상의 리뷰를 거칩니다. 리뷰는 github의 pull request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리뷰를 위한 자격은 따로 없으며 프로젝트에 관련이 없는 사람도 언제나 pull request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팀 리더의 코드를 신입 개발자가 리뷰하는 것도 항상 일어나는 일입니다.
  • Jira를 이용해 태스크 관리를 하고 있고 각 팀이 자율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정의합니다.
  • 비용보다는 개발 생산성을 중요시합니다. 개발자들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비용을 들여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기꺼이 비용을 지불합니다. 예를 들어 누구나 AWS에 원하는 것들을 비용 걱정 없이 설치하고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 읽기 쉽고 테스트하기 쉽고 유연한 코드를 짜기 위해 노력하며 성급한 최적화를 하지 않습니다.
  • 배포 주기를 짧게 가져갑니다. 하루에 몇 번씩 배포하기도 합니다.
  • 새로운 기술에 열려있고 누구나 제안할 수 있습니다. Docker, Jenkins, Elasticsearch, Vue.js 등을 사용하게 된 것도 누군가의 제안으로부터 시작하게 되었고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다음의 세 가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유지하라”, “바퀴를 재발명하지 마라”, “가능하면 증명되고 안정된 기술을 사용하라”

좀 더 자세한 개발팀 문화에 대해서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buzzvil.com/ko/categories/engine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