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버즈빌의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보도자료

버즈빌, 고용노동부의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

2020.12.29

(2020년 12월 28일 – 서울) 리워드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버즈빌이 고용노동부의 2021년 ‘청년 친화 강소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선정했으며, 산재사망 발생, 신용평가 등급 등 7개 결격요건 외에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 친화적 분야를 선정기준으로 두고 심사한다. 이번 2021년엔 총 1,222개소가 선정됐다.

 

2021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일반기업에 비해 임금과 신규 채용 측면 등에서 우수한 기업인 것으로 분석돼 청년층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워크넷 테마별 채용관),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병역특례업체 지정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이번 심사를 통해 버즈빌은 임금과 일생활균형 분야에서 선정된 기업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버즈빌은 자율출퇴근제, 3년 근속자에게 지급되는 2주의 유급 휴가, 매년 진행되는 해외 워크샵, 동호회 운영 등 구성원에게 자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기계발비, 외부교육비 지원, 무제한 도서지원 및 사내 스터디 비용 지원 등 실질적으로 직원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12년에 설립된 버즈빌은 세계 최대의 리워드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한 애드테크 기업으로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OK 캐쉬백‘, ‘엘포인트‘, ‘리브메이트‘, ‘하나멤버스’, ‘CJ ONE’, ‘해피포인트’ 등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프리미엄 퍼블리셔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뉴욕, 도쿄, 타이페이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을 통해 일 평균 3억3천만 건의 모바일 광고 노출 수를 제공한다.

 

또한, 고효율의 리워드 애드테크 플랫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8월 서울시로부터 ‘강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월 한국형 비전펀드로 불리는 공동투자 협의체 ‘메가세븐 클럽(Mega-7 Club)’의 첫 투자 기업으로 선정돼 총 20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2014년 소프트뱅크벤처스 아시아, 2015년 LB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포스코 기술투자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지 약 5년 만이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