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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버즈빌, 모바일 애드테크 기업 ‘핀크럭스’ 인수로 애드네트워크 사업 확장 가속화

2021.01.19

(2021년 1월 19일 – 서울) 리워드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버즈빌이 모바일 광고 플랫폼 핀크럭스를 인수하여 애드네트워크 사업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핀크럭스는 액션형 광고에 특화된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광고 지면, 맞춤형 타겟팅, 트래킹 솔루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애드 익스체인지와 SSP(Supply Side Platform)의 사업을 영위중이다. 최근 핀크럭스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인증과 기술보증기금(KIBO)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여 자사의 뛰어난 광고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이번 인수는 급변하는 모바일 광고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애드네트워크 사업을 확장하고 기술을 고도화하여, 광고주에게는 더 많은 고객을 도달할 수 있는 기회와 퍼블리셔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1천 만 명의 월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버즈빌은 이번 인수를 통해 광고주에게 더욱 다채로워진 고객층을 제공하여 개인화된 광고 노출로 더 높은 마케팅 성과를 가져다 준다. 퍼블리셔에게는 양사의 통합된 광고 물량을 통해 더 높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버즈빌은 세계 최대의 리워드전용 모바일 광고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애드테크 기업으로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OK 캐쉬백‘, ‘엘포인트‘, ‘리브메이트‘, ‘하나멤버스’, ‘CJ ONE’, ‘해피포인트‘, ‘라인’ 등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프리미엄 퍼블리셔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뉴욕, 도쿄, 타이페이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을 통해 일 평균 3억3천만 건의 모바일 광고 노출 수를 제공한다.

 

최근 버즈빌은 고효율의 리워드 애드테크 플랫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8월 서울시로부터 ‘강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월 한국형 비전펀드로 불리는 공동투자 협의체 ‘메가세븐 클럽(Mega-7 Club)’의 첫 투자 기업으로 선정돼 총 20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2014년 소프트뱅크벤처스 아시아, 2015년 LB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포스코 기술투자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지 약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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