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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관심을 끌기 너무나도 어려운 요즘, 버즈빌의 Pop이 마케터의 고민 해결해줄까?

2020.06.22

지난해 국내 디지털광고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모바일 광고는 단일 매체로서는 처음으로 광고비 3조원을 돌파했다. 전년대비 무려 17.2%나 성장한 수치다.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시장 속에서 고객은 소셜네트워크나 검색 포털을 가리지 않고 무작위로 광고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카카오는 화면 상단배너 광고인 '톡 비즈보드'(톡보드)를 출시했으며, 채팅창에 검색광고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 네이버도 검색광고 확대를 추진한다는 뉴스가 전파를 타면서 '광고 전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업계 분석이 나오는 상황이다. 

 

과열되어 가는 광고 경쟁과 함께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거나 주목을 얻어내는 것은 더더욱 어렵게 느껴지고, 광고의 성과는 평준화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단순히 광고비를 증가하는 것이 해답일까? 

 

이번에 버즈빌이 하나멤버스와 함께 출시한 Pop(팝)은 광고 성과에 대한 광고주와 마케터의 고민을 해결할 묘수로 주목받고 있다.

 

 

버즈빌의 Pop(팝)을 Android 버전 앱에 도입한 하나멤버스는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홈 화면에서 개인화된 생활 정보부터 리워드 광고까지 접할 수 있도록 말풍선 형식의 알림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피드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시간이나 맞춤형 광고가 발생하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주어 주목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른바 광고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맞는 광고와 콘텐츠만 골라서 알려주는 똑똑한 비서인 셈이다.  

 

기존의 디지털 광고 영역을 더욱 고도화 할 수 있는 버즈빌의 Pop(팝)은 독보적인 광고 인벤토리로 활용되고 있는 잠금화면, 네이티브, 인터스티셜, 충전소(오퍼월) 등과 함께 앱 사용 횟수 및 체류 시간을 늘리는 효과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구매 여정을 가속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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