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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Ad Wars #3 광고 용어, ARPU는 무엇인가.

2021.03.04

 

이전 글, Buzzvil Ad Wars #1 광고 수익 최적화, eCPM을 높이자에서 광고 수익을 계산할 때 사용되는 eCPM이라는 지표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eCPM이라는 지표는 오롯이 광고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계산할 때는 용이하지만, 앱 사용자의 가치를 분석하고 전체적인 이해를 하기 위한 데이터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앱 사용자의 가치를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ARPU(Average Revenue Per User)를 이해하고 계산할 필요가 있으며, 말 그대로 사용자당 발생하는 평균 수익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구독 모델을 운영하는 경우, 이커머스 분야, 인앱 결제가 활발하게 사용되는 게임의 경우, 실제 앱 사용자가 결제하는 매출액을 기반으로 해당 수치를 계산하기도 합니다만, 오늘 할 얘기는 광고 수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즉, 광고 수익에 대한 ARPU를 계산하는 것이죠. 이것을 계산하면 향후 앱 사용자별 LTV(Life Time Value)를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이 됩니다.  


ARPU를 계산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다만, 앱 사용자 수를 DAU를 기반으로 일별 계산하면 ARPDAU가 되고, 앱 사용자 수를 MAU를 기반으로 월별 계산하면 ARPMAU가 됩니다. 전체 앱 사용자 수를 기반으로 평균을 계산하면 ARPU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제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사용자 수를 기반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      총 광고 수익(Revenue): 100,000원
  •      전체 사용자 수(Total User): 500명

 

 

ARPU는 2,000원이 됩니다. 즉, 앱 사용자 한 명당 2,000원의 광고 수익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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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버즈빌이 필요한가?

 

무료 앱을 개발한 퍼블리셔가 구글 광고를 운영하여 1,000원의 ARPU를 달성했다고 가정해봅시다. 퍼블리셔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 광고 수익을 늘리려고 하거나 인앱 구매 상품을 만들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인앱 구매로 매출을 이끌어내는 것은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과 상품 개발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계획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구글 광고 대비 약간의 수익을 더 가져다 줄 광고 매체를 연동하거나, 단순히 배너를 더 붙이는 등의 방법을 취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의 앱 경험을 해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요. 

 

버즈빌은 이런 문제를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구글 광고는 그대로 유지하고 별도의 UX 흐름을 제공하여 ARPU를 2배로 늘릴 수 있습니다. 
UX 흐름을 설계하는 과정이나 광고 지면을 새로 만드는 작업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버즈빌의 SDK를 사용하면 다양한 지면을 하나의 SDK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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