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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초개인화 기술로 최대의 ROAS를 이끌어내는 버즈빌

2021.05.17

 

버즈빌은 다양한 리워드 광고로 사용자의 광고 참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며 애드테크 산업을 선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머신러닝 기반의 AI기술을 사용하여 초개인화된 리워드와 타겟팅 기술로 애드테크 산업 속에서 버즈빌만의 놀라운 차별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버즈빌의 Demand Business를 이끄는 Cobb(a.k.a 하승원 이사)과 함께 앞으로 버즈빌이 어떻게 광고주에게 최고의 광고 성과를 제공하며 성장할 계획인지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Cobb.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riteo(크리테오), Appier(애피어), Wider Planet(와이더플래닛) 등을 거치며 현재는 버즈빌까지, 광고산업에서만 25년째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Cobb(캅)입니다. 사회초년생 시절 신문사에서 전통 광고 영업부터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디지털 마케팅 분야로 넘어온 지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중 최근 10년은 AI 기반의 광고 영업을 담당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버즈빌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나요?

 

버즈빌에서 Demand Business, 즉 광고주 고객사의 ROAS(광고수익율)와 버즈빌의 광고매출을 책임지는 비즈니스 리더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광고 영업팀은 광고주 또는 에이전시/렙사의 AE에게 버즈빌의 리워드 광고와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광고주의 needs를 분석, 최고의 퍼포먼스를 달성 할 수 있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Demand Business의 화두는 무엇인가요?

 

버즈빌의 AI 기술이 더욱 정확하게 리타겟팅 광고와 개인화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A/B 테스트를 설계하여 효율을 모니터링하면서 데이터를 비교하고, 개선할 점과 인사이트를 제품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떻게 하면 퍼포먼스를 정교하게 극대화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해결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최근엔 특정 e커머스 앱을 내려받았지만 사용한 지 오래된 휴면사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시도도 있었습니다. AI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성공적이었는지 ROAS가 최대 1,000% 이상임을 확인했습니다.

 

ROAS가 1,000%라면 무척이나 높은 수치인데, 버즈빌만의 비결이 있을까요?

 

버즈빌은 리워드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다들 마트에 가시죠? 마일리지를 받기 위해 마트에 가는 것은 아니더라도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 다른 상품 대신 특정 상품을 산다든지, 특정 이벤트에 응모한다든지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사용자는 마트에서 받는 마일리지처럼 조금씩 쌓이더라도 리워드를 받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의 광고를 조회하기도 하고, 다양한 액션 광고에 참여하기도 하고, 결국 구매까지 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리워드’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긍정적인 고객여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여기에 AI 기술이 취향저격인 광고를 추천하기 때문에 광고 성과가 더욱 극대화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버즈빌의 매체력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버즈빌은 OK캐쉬백, CJ One, L.Point, 해피포인트, H.Point, 하나멤버스, 신한판, 위비멤버스, 리브메이트 등 국내 대형 퍼블리셔와 직접 연동하여 2,000만 명의 구매력이 높은 프리미엄 트래픽을 제공합니다. 2021년 5월 기준, 누적 사용자 기준으로는 3,900만 명, MAU기준으로 2,000만 명 인데요. 이 중 86%가 구매력이 높은 20~60대 이상의 사용자인 것을 고려하면 버즈빌은 타 애드네트워크 대비 광고주에게 매우 매력적인 매체라고 자부합니다. 

 

 

최근 인상 깊었던 광고 캠페인이 있다면?

 

지난 1월, 국내 최대 간편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버즈빌의 파트너사가 되고 싶어 문의를 남겼는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광고 영업팀에서 광고 캠페인도 진행하자고 설득했고 평균 클릭률 30%를 달성한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양한 모바일 광고 지면에 노출되는 DA광고를 1달간 집행했었고, 당초 1천만원으로 진행을 요청하셨다가 7천만원으로까지 증액하는 사례였습니다. 광고주가 설정했던 마케팅 목표보다 3배나 높은 성과를 달성했고 만족도가 높아서 현재까지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OVID-19 시대를 거치면서 디지털 광고 업계는 어떻게 변했고, 버즈빌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COVID-19 로 인해 마케터의 경우 여러 산업에서 광고 예산이 줄고 ROI에 대한 압박은 높아지는 힘든 경험을 했을 겁니다. 특히 항공이나 여행 업계에서는 오랫동안 기지개를 켜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백신 보급이라는 희망이 생겨서일까요? 커머스 업계에서는 요즘 그동안 억눌러왔던 소비 욕구가 폭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은 더욱 활발히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COVID-19와는 별개로) Fan(팬)과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인 Fansumer(팬슈머)라는 단어가 자주 회자하고 있는데요. 라이프스타일과 개인 취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MZ세대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신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관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Fansumer의 요청으로 농심켈로그가 2020년에 출시한 첵스 파맛을 기억하시나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합쳐져서 탄생한 현상 중 하나가 라이브커머스의 인기인 것 같습니다. 쇼핑 생방송을 보면서 직접 브랜드와 소통하는 소비자들이 클릭 하나로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건 정말 놀라워요. 현재 버즈빌은 라이브커머스가 시작하는 시간에 예산을 추가로 배분하여 노출을 극대화하고 있는데요. 리워드 광고에 빠르게 반응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폭발적인 트래픽 유입을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광고주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AI 기술, 리워드 광고, 초개인화 기술 이외에 앞으로 기대되는 버즈빌의 필살기(?)가 있을까요?

 

지난 4월 버즈빌은 네이버파이낸셜과 제휴해 광고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리워드로 지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사용자에게 네이버페이라는 또 하나의 매력적인 포인트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또, 이제 리워드 시스템이 없는 퍼블리셔도 버즈빌의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브랜드와 에이전시가 버즈빌의 리워드 광고 플랫폼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사용자의 수가 증가할 것입니다. 버즈빌의 제휴 팀에서 많은 퍼블리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어서 매체의 양적인 확장을 통한 버즈빌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크리테오 재직 중에 버즈빌을 알게 됐고 리워드 광고에 대해서 “이게 될까?”라며 갸우뚱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9년 전부터 리워드 광고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광고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에 현재도 광고 업계에서 “퍼포먼스하면 버즈빌이지”, “확실한 트래픽 유입이 필요하면 버즈빌이지!”라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버즈빌에서 저는 우리의 광고주가 원하는 마케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딘가 버즈빌 리워드 광고만이 줄 수 있는 독보적인 고객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광고의 저변을 넓히는 부분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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