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리지

버즈빌을 만들어가는 버즈빌리언의 이야기.
People&Culture

Buzzvil Team Interview - Campaign Master Team

2022.03.06

 

이번 팀 블로그 주인공은 바로 Campaign Master(이하 CM) 팀 입니다. 광고 전문가로서 광고를 운영하는 것을 뛰어넘어 버즈빌 세일즈팀의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완성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팀인데요. 이와 함께 버즈빌의 광고 시스템 개선과, 유저와 광고주와의 접점에서 시장이 원하는 신규 상품이 기획되고 개발되도록 제품관점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는 CM 팀의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시죠.

 

안녕하세요, 각자 간단하게 자기 소개 및 팀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Jude : 안녕하세요. CM 팀의 리드를 맡은 Jude입니다. 우선 저희 팀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광고주로부터 수주해 온 캠페인을 버즈빌 툴에 맞춰 세팅하고 광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 운영을 하는 팀의 업무가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업무 조율 및 프로세스 구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Tony: 안녕하세요. Tony입니다. Campaign Master로서 광고 세팅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광고주가 맡긴 광고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업무의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lair : 안녕하세요. Clair입니다. 저는 광고 세팅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AdManagement 팀과 함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Dash 개선 업무에도 발 담그고 있습니다.  

 

Daisy : 안녕하세요. Daisy입니다. 저는 세일즈팀, 개발팀 등 다양한 팀과 소통하고 협업하며 광고 운영의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ucy: 안녕하세요. Lucy입니다. 저는 캠페인 세팅과 효율 최적화를 통해 광고주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ella: 안녕하세요. Bella입니다. 저는 CM 팀에서 광고 캠페인 세팅 및 운영 업무를 맡고 있으며, 2월부터 버즈빌에 합류하게 된 신입 버즈빌리언입니다. 

 

Lily: 안녕하세요. CM 팀 인턴 Lily입니다. Bella와 같이 2월에 입사해서 캠페인 세팅과 운영을 익히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서 요리조리 눈동자 굴리는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요. (하하) 팀원분들께 부지런히 배워서 Campaign Master 이름값을 하는 게 목표입니다!

 

 

Campaign Master 팀은 이름에서부터 광고 전문가라는 인상을 주는데요. 특징적인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Tony : CM 팀은 영업팀의 제안을 통해 부킹이 된 광고를 인계받아서 세팅부터 운영, 모니터링, 광고 효율 관리까지 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광고주가 맡긴 캠페인들이 좋은 효율로 보답 될 수 있도록 시작과 끝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CM 팀은 운영 업무뿐만 아니라 저희가 사용하는 어드민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지원하는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CM 팀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 있거나 의미를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언제일까요? 

 

Lucy : 뻔한 답일 수 있지만 저는 성과를 달성했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버즈빌 최종 면접에서 CM 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여쭤보셨을 때 저는 ‘꼼꼼함’이라고 답했었는데요. 입사 후 10개월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본인에게 주어진 캠페인을 얼마나 ‘관심’ 있게 보는지가 가장 중요한 역량인 것 같습니다. 캠페인을 관심 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레 성과가 따라오고 CM으로서의 의미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Tony : Lucy가 해주신 이야기가 공감이 가서 저도 덧붙여 보자면, CM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주가 믿고 선택해준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캠페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자주 들여다봐야 하는 것 같아요. 하나의 캠페인의 오너가 되는 것은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또한, 제가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광고주로부터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었을 때입니다. “잘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효율이 높게 나와서 만족한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동안 고생했던 기억들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더욱 좋은 효율로 보답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습니다.

 

Jude : 2021년 11월과 12월에 버즈빌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그만큼 CM 팀의 업무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었는데요. 팀원들이 바쁘고 정신없으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한 분 한 분이 어려운 캠페인을 잘 이끌어 주셨고, 유관 부서에서 CM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할 때 뿌듯함이 컸습니다. 각자 책임감을 가지고 매출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CM으로서 고객을 충분히 만족하게 하거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었던 사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Tony : 저는 Lucy의 사례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가 어려운 광고가 있었는데요. 운영 업무만 해도 지치기 쉬운데 Lucy는 해당 캠페인의 최적화까지 이뤄내서 광고주의 매출을 40% 증가시키신 경험이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누가 맡을지 모두가 어려워했었는데 입사하자마자 해내셔서 광고주뿐만 아니라 팀의 기대도 뛰어넘으셨었죠. 

 

Jude : 우리의 고객은 광고주도 있지만 버즈빌 내부 구성원도 있습니다. 그중 Sales Manager도 하나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들에게 가장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는 분이 Tony인 것 같아요. 특히 Tony는 까다로운 캠페인을 많이 맡고 계시면서도 항상 내가 하겠다고 먼저 나서 주세요. 그러면서도 많은 분이 Tony에게 맡기면 안심이 된다는 표현까지 해주세요. 그리고 광고주와 내부 구성원 모두의 만족을 끌어내는 최고의 소방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CM 팀의 소방수 Clair는 항상 어려운 캠페인 진행을 마다하지 않고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으로 어려운 캠페인들을 안전하게 운영해주십니다. 또한 Daisy의 묵묵한 헌신도 빠질 수 없고요. CM 팀은 모두 내외부의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목표로 그 기대를 뛰어넘는 헌신을 해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CM 팀이 올해 집중하고 있는 과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Jude : 가장 큰 목표는 매출을 완성하는 것이고, 고객 만족을 시킨다는 부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제가 올 한해 꼭 하고 싶은 것은 CM이 작년보다 올해 더 행복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프로세스 정리, 자동화 등을 통해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일들을 최대한 줄이고 팀원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이자 CM 팀의 올 한해 목표입니다. 

 

CM 팀에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Tony : 운영 업무라는 게 하나의 캠페인의 여정을 따라가기 때문에 크게는 루틴한 업무로 이루어져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속에서도 본인의 크리에티브한 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운영관리 어드민을 개선하거나, 효율적으로 업무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연구하거나, 광고주 관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타겟팅을 연구하는 것 등 광고와 플랫폼 서비스에 관련한 무궁무진한 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Lucy : 버즈빌의 CM은 광고 운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제안 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으므로 광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품의 종류가 한정적인 곳도 있는데 버즈빌은 상품의 수가 많아서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자신의 문제해결 노하우도 만들어 나갈 수 있고요.

 

Jude : 버즈빌의 일하는 방식 중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의 범위를 넘어 소통한다”라는 측면에서 CM 팀은 단순히 운영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팀과 협업하여 시스템을 개선하는 일에도 기여를 하고 있어 운영 업무 자체를 개선하는 일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캠페인을 세팅, 라이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캠페인을 목적에 맞게 그 목적을 넘어서 제안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에 함께하게 될 Campaign Master 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Lucy : CM팀 같은 경우에는 외부 고객 그리고 내부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데요. 외부의 시장 경험, 내부 시스템 파악과 더불어 내부 팀원 분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희망하시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Jude : 제가 버즈빌 와서 CM 팀이 참 좋은 팀이라고 느꼈던 포인트는 서로 ”제가 할게요”라고 나서주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이야기를 해보면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누가 해줄 수 있냐고 말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서로를 배려하는 좋은 팀이라고 느꼈습니다. 사실 이런 것은 노력으로 만들어지기 힘든 문화이거든요. 좋은 팀에서 좋은 팀원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Tony : 고객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며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갖추신 분이라면 저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최고의 복지는 좋은 동료라고 하는데, 우리가 최고의 복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버즈빌의 광고 운영 시스템이 점차 개선되고 가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개선될 거라는 기대감을 한껏 안게 됩니다. 앞으로 CM팀의 큰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인터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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