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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lian Experience Map’s Onboarding

2020.03.17

버즈빌리언 경험 지도 (Buzzvillian Experience Map)는 버즈빌이 가진 특색있고 재미있는 제도를 하나 하나 깊이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모인 버즈빌리언들이 어떤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지 궁금하시다면, 버즈빌리언 경험 지도를 주목해 주세요.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을 넘어, 직원 성장(Employee Growth)을 추구하는 버즈빌의 실험은 계속됩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버즈빌 Sales팀에서 Ad Operator로 근무 중인 Elly입니다. 어릴 적 좋아했던 영어학원 선생님이 계셨는데, 얼굴도 이쁘시고 잘 가르쳐주셔서 오랫동안 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분의 이름이 Elly여서 저도 닮고 싶은 마음에 그분의 이름을 따라지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인플루언서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애드픽에서도 광고 운영 업무를 주로 맡았었고 광고주와 대행사/렙사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여러 캠페인들을 담당했었습니다. 현재 버즈빌에서는 광고들을 직접 세팅하고, 또 운영 중인 캠페인들이 최대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버즈빌에 입사한지는 어느새 5개월 되어가네요! 아직까지는 팀에서 제일 막내라 여러 분들의 관심과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같은 팀으로서 Adop 팀원 분들이 워낙 잘해주시고, 또 어려운 일들이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다행히도 현재까지 큰 사고? 없이 잘 헤쳐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게 버즈빌은 새로운 분야이자, 큰 도전이에요! 그만큼 저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고 또 실제로 팀 내에서 여러 기회들이 주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버즈빌 온보딩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입사 후 온보딩이 버즈빌 생활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처음 온보딩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 땐, 단순히 회사에 대한 소개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구체적이고 각 팀 별로 세세한 업무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버즈빌에 빠르게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같습니다.

 

버즈빌 온보딩은 입사 후에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어요. 각 팀 담당자분들께서 하고 계신 일들을 직접 소개해주고, 또 어떤 방향으로 회사사 나아가고 있는지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었습니다.

 

보통 1시간에서 짧게는 30분 정도 간단하게 팀 소개와 각 파트별 담당 업무에 대해 상세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실 입사한 후에도 다른 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버즈빌 온보딩을 통해서 각 파트별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들에 대해 파악할 수 있어 회사 업무/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온보딩 세션이 있으신가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저희 팀에서 진행했던 온보딩 세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가장 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세션이다 보니, 더 많이 와 닿았던 것 같고요. 저희 팀 리더인 Juicy께서 전반적인 Sales팀 구성과 업무 진행 방식 및 히스토리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려주셔서 업무에 적응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저에게 리워드 광고 시스템이 조금은 생소했던 분야였는데, Juicy께서 차근차근 잘 알려주시고 또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했을 때에도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 덕분에 제가 지금 업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버즈빌 온보딩은 부서와 상관없이 다양한 직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데, 본인의 직무 외에 가장 흥미로웠던 직무가 있을까요?

 

Ahreumong이 진행해주셨던 Design팀 온보딩도 기억에 남아요. 버즈빌의 브랜드 로고/컬러에 대한 부분, 또 저희와 제휴된 매체 측에 노출되는 화면 구성 및 디자인에 대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을 들으면서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아요. 워낙 저는 미적 감각이 제로라 지금도, 앞으로도 그런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인지. 이런 디자인 업무들에 대해 막연한 동경심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훗날, 내가 온보딩을 진행한다면 어떤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나요?

 

워낙 좋은 커리큘럼으로 각 부서의 담당자님들이 잘 설명을 해주셨기에 별다른 건의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홀로 입사한 경우에 온보딩을 1:1로 들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초기 입사자로서 살짝 민망 뻘쭘한 순간들이 종종 있었어요. ㅎㅎ 다른 입사자 분들과 시간 스케줄만 잘 조정이 된다면 같이 들으면서 얼굴도 익히고, 한마디라도 서로 더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훗날 제가 온보딩을 진행하게 된다면 광고 운영 팀에서 매일 관리하고 있는 내부 어드민 시스템 사항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어드민 시스템에 대해 다른 팀에서 문의를 할 때도 있고, 또 실제로 광고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어드민을 직접 보는 것이 버즈빌만의 광고 시스템을 가장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버즈빌에 입사할 모든 분들께 온보딩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에 대해 알게해주는 시간인만큼 반대로 스스로 회사에 어떤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온보딩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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