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_KR - Buzzvil

외국인 친구가 쓰던 그 앱, 한국거라고? (파이낸셜 뉴스, Jun 2018)

한국 스타트업이 주력 서비스로 해외 시장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처음부터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설계한 덕에 시장을 키우고 기업가치도 높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허니스크린’을 개발한 버즈빌도 서비스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기획했다.Read more…

스타트업 창업초기 해외 진출 바람직…성공 열쇠는 인맥 (연합뉴스, May 2018)

회사 규모는 작지만 과감히 해외로 나가 현지에서 자리를 잡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미래의 사업가들을 위해 생생한 조언을 쏟아 냈다. 미국과 일본, 대만 등지에서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 사업을 하는 ‘버즈빌’의 권오수 이사는 스타트업 창업 초기라도 해외 진출에 나설 것을 조언했다.Read more…

버즈빌, 창업 4년만에 매출 300억 달성...3년 연속 흑자 (파이낸셜뉴스, Apr 2018)

모바일 첫화면 미디어 플랫폼 버즈빌이 지난해 국내 통신3사와의 제휴를 비롯 글로벌 시장에서의 굵직한 제휴에 힘입어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13억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잠금화면 광고영역에서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통신사 및 기기 제조사와의 연이은 제휴를 이어가고 있는 버즈빌은 2013년 설립된 이래 매해 2~3배 이상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Read more…

스마트폰 잠금 화면서 서울 생활정보 본다 (연합뉴스, Mar 2018)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서울 생활정보를 스마트폰 잠금 화면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서울시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시정 정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앱은 티머니, OK 캐시백, L포인트, CJ ONE, LG U+, 시럽 월렛, 비씨카드, 하나멤버스 등 버즈스크린 제휴사 40여 개다..Read more…

한 번도 어려운 창업...잇따른 창업 성공 비결은? (파이낸셜뉴스, Mar 2018)

한 번의 창업 성공도 힘든 시대에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 연쇄 창업에 성공한 대표들이 화제다. 이들은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세상을 편하게 만들고 싶다는 공통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또 시장을 분석하는 뛰어난 안목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해 새로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한 뒤 전문경영인(CEO)에게 회사를 맡기거나 더 큰 기업에 매각하고 또 다른 신규 시장을 발굴해 잇따라 창업에 성공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Read more…

버즈빌 잠금화면 보면 LGU+ 요금할인 (ZDNet Korea, Mar 2018)

모바일 첫화면 미디어 플랫폼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LG유플러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모바일 잠금화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잠금화면상에서 광고와 컨텐트를 받아보는 대가로 사용자에게 적립금을 지급하고, 적립된 금액만큼 LG유플러스의 통신요금 할인을 받거나 데이터 충전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Read more…

파이낸셜타임즈가 주목한 한국 기업 (벤처스퀘어, Feb 2018)

파이낸셜타임즈는 지난해부터 기업의 연평균성장률과 연도별 수익, 비즈니스 모델, 성장 폭 등 다양한 선정기준을 충족한 대륙별 고성장 1000대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중 1000대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과 호주,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등 11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6년 사이 매출 성장률을 근거로 순위가 책정됐다.Read more…

버즈빌, “아카마이 솔루션으로 전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 서비스 제공” (CCTV 뉴스, Feb 2018)

2012년 설립된 버즈빌(buzzvil)은 국내 대표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으로 자체 서비스인 ‘허니스크린’과 미주 지역 1위 잠금화면 앱 ‘슬라이드조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활용만으로 기존 파트너사 앱에 잠금화면 광고 기능을 활성화하는 ‘버즈스크린’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Read more…

판교 찍고, 실리콘밸리로 날다 (조선비즈, Jan 2018)

구글 마켓과 앱스토어 등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기반)의 등장으로 IT 시장의 국경이 무너지고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이 한결 쉬워진 것도 과거와 달라진 점이다.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 업체 버즈빌은 2012년 창립 이래 미국·대만·일본 등 30국에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는 회사 직원 71명 가운데 14명이 외국인으로 에티오피아 개발자와 프랑스·베트남 디자이너 등 말 그대로 다국적 기업이다. 이관우(34) 대표는 “모바일 앱스토어의 발전은 문화와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줬다”며 “전 세계 1700만명 이용자를 바탕으로 올해 800억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스타트업 조직 문화 형성에 꼭 필요한 3가지 (벤쳐스퀘어, Dec 2017)

1년에도 수십 수백 개씩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아마도 모두가 미래의 구글과 페이스북, 그리고 아마존이 되길 희망하며 하루하루 가열차게 달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많은 스타트업 중 소위 성공했다 불릴 수 있는 기업은 손에 꼽는다. 능력 있는 창업자, 기발한 사업 모델과 아이디어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줄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고 다 성공할 수는 없는 것. Read more…

버즈빌, 세로형 잠금화면 풀스크린 동영상 광고 상품 출시 (전자신문, Nov 2017)

버즈빌은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플랫폼 ‘버즈스크린’에 세로형 풀스크린 동영상 광고 상품 ‘버티컬 뷰’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버티컬뷰는 잠금화면 상에서 바로 동영상 광고가 나오는 상품이다. 이용자 모바일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해 잠금화면 상에서는 소리가 함께 재생되지 않는다. 와이파이 이용 시에만 동영상이 자동 재생된다. 그 외 상황에선 비디오 정지 이미지로 제공, 데이터 사용 부담을 덜었다. 일반 프리롤 광고는 달리 시청 완료 보장 형태로 보상이 지급된다. 브랜드 학습이 목적인 광고주에게 적합하다. Read more…

잠금화면 앱 新시장 개척한 2人 인터뷰 (조선일보, Oct 2017)

스마트폰 첫 화면인 ‘잠금 화면’에서 광고를 보기만 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서비스. 광고주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광고를 고객에게 노출해 좋고, 이용자는 광고를 본 대가를 챙기는 ‘윈-윈’인 비즈니스다. 이렇게 광고주와 고객을 연결한 것이 ‘잠금 화면 앱’이다. 5년 전만 해도 이런 아이디어의 앱을 내놓은 곳만 20여 개에 달했다. 하지만 Read more…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해선?…버즈빌 개발자 Teddy와 Max (모비인사이드, Oct 2017)

모바일 잠금 화면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버즈빌(Buzzvil)에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프랑스, 베트남, 미국, 에티오피아……소문처럼 세계 각지에서 온 이들이 있었는데요. 이번 [스타트업 비정상회담]에서는 미국에서 온 개발자 Teddy Cross(이하 Teddy), 프랑스인 디자이너 Maxence Mauduit(이하 Max)와 함께 했습니다. Read more…

미래기업포커스: 버즈빌, 일본 미국 등 글로벌로 사업 확장 (전자신문, Sep 2017)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기업 버즈빌(대표 이관우·이영호)이 미국, 일본 등지로 해외 사업을 확장한다. 올해까지 해외 협력사 25곳과 잠금화면 광고 제휴를 추진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모바일 잠금화면 시장에서 추가 성장 동력을 찾는다. Read more…

``모바일 잠금화면 앱으로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아시아경제, Sep 2017)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롯데, 11번가, CJ, 하나금융그룹…. 올해 여섯살 된 모바일 잠금화면 스타트업 ‘버즈빌’의 파트너사들이다. 널리 알려지지도 않은 버즈빌이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제휴를 맺게 된 비결은 뭘까. Read more…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버즈빌, 11번가와 전략적 제휴 체결 (파이낸셜뉴스, Aug 2017)

1등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사업자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쇼핑앱 SK플래닛 ‘11번가’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을 출시하였다. Read more…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버즈빌, CJ ONE과 전략적 제휴 체결 (파이낸셜뉴스, July 2017)

모바일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사업자 버즈빌이 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원더락’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원더락’은 버즈빌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초 잠금화면 SDK형 서비스 버즈스크린을 탑재한 리워드(보상) 서비스다. Read more…

LG유플, 유망 ICT 스타트업 9곳 선발·지원 (연합뉴스, July 2017)

LG유플러스는 최근 서울 용산사옥에서 스타트업과 ICT 사업 및 투자 협력을 위한 ‘제1회 스타트업 파트너링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선정한 대표적인 참여 스타트업은 ▲업계1위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회사(버즈빌) Read more…

모바일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버즈빌, 하나멤버스와 전략적 제휴 체결 (한국경제, July 2017)

모바일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사업자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지난 13일 통합멤버십 서비스 ‘하나멤버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하나머니 잠금화면’을 출시하였다. 작년 6월, 오퍼월 (리워드 충전소형) 제휴 이후 1년만이다. Read more…

직무인터뷰, 버즈빌 B2C에서 B2B로 더 크게 도약하다 - 버즈빌 서주은 개발자 (잡코리아, June 2017)

2012년에 설립했는데 벌써 미국, 일본, 대만에 해외지사를 둔 기업! 전 세계적으로 1200만 명의 유저를 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곳! 남미 최고 벤처기업 감별사 알란 레이트가 꼽은 인상적인 한국 스타트업! 바로 버즈빌의 이야기다. 버즈빌의 공동창업자이자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서주은 엔지니어를 만나 버즈빌리언의 삶에 대해 들었다. Read more…

직무인터뷰,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 버즈빌 개발자 Teddy Cross (잡코리아, June 2017)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 버즈빌은 모바일 광고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허니스크린’과 ‘슬라이드조이’, 삽입형 B2B 플랫폼 서비스인 ‘버즈스크린’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진출한 기업이다. 글로벌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미국, 프랑스, 에티오피아 등에서 온 외국인 직원들이 한국 본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출신 개발자 Teddy Cross 역시 버즈빌에 몸담고 있는 외국인 직원 중 한 명이다. 많은 기업 중 한국의 기업, 그중에서도 버즈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Teddy Cross와 이야기를 나눴다. Read more…

버즈빌, 윙윙거리며 퍼져 나가라고 '버즈' (파이낸셜뉴스, May 2017)

버즈빌은 지난 2013년 1월 잠금화면에 광고를 띄우는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인 ‘허니스크린’을 론칭해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매일 허니스크린을 사용하는 일간순방문자(DAU)는 280만명에 달하며, 세계 23개국에서 내려받은 사람은 1300만명에 이른다. 현재 한국, 대만, 일본, 미국에 오피스를 두고 전세계 6개국에서 플랫폼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Read more…

미·일 넘어 중동·아프리카도...韓스타트업 글로벌 누빈다 (서울경제, Apr 2017)

국내 스타트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제품 완성도와 기반 기술로 경쟁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주요 인력이 일찍부터 현지에서 경험을 쌓고 시장 이해도를 높인 까닭이다. 다양한 국가의 인재를 확보해 각국 사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 개발과 현지 파트너십으로 창출한 시너지 역시 해외 시장 공략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Read more…

스타트업, 세계 경쟁 위해 해외 인재는 필수 (ZDNet Korea, Apr 2017)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에 해외 인재가 필요한지를 묻는다면, 아마 대다수는 긍정적인 답변을 그럴 듯하게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현지 시장을 파악, 글로벌 파트너십 형성, 출신 국적을 막론한 훌륭한 인재 확보 등 나올 수 있는 의견은 여러 가지다. 그러나 이같은 설명으로는 거침없이 해외 인재 물색에 나설 이유로는 부족한 감이 있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줄 수 있을 만한, 알기 쉬운 경험담을 보유한 인물을 찾아갔다. 잠금화면 광고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이관우 버즈빌 대표다. Read more…

韓기업과 손잡고 남미시장 뒤집겠다. '버즈빌' 가장 인상적 (서울신문, Mar 2017)

기술중심 스타트업 찾아 방한 ‘버즈빌 서비스’ 가장 인상적. “남미 시장을 뒤집어 놓을 참신한 한국 기업을 찾으러 왔습니다.” 알란 레이트 브라질 스타트업팜 대표 인터뷰 Read more…

美실리콘밸리 개발자도 반한 한국 스타트업 (이투데이, Mar 2017)

국내 한 스타트업에 글로벌 인재들이 몰려 화제다. 전 직원 60명 중 약 20%인 11명이 외국인일 정도다. 규모가 큰 대기업보다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들은 대화와 소통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있다. Read more…

애자일 12계명을 위한 개발자 설명서 (Venture Square, Mar 2017)

개발자가 가장 행복할 때는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때다. 화창한 아침 기분 좋게 출근해서 어제 작업하던 화면을 하나씩 불러온다. 모니터에 코드가 적힌 편집툴이 하나씩 올라오고 머릿속에도 관련 기능 개발을 위한 자료 구조와 알고리즘이 하나씩 ‘로드’된다. 이 데이터는 이쪽, 이 부분은 이렇게 로직을 짜봐야지. 집중해서 코드를 짜고 있으면 어느새 모니터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다 보면 누군가 어깨를 두드린다. “점심 먹으러 가요.” Read more…

고래 집어 삼킨 토종 벤처기업...세계 시장 도전장 (YTN, Mar 2017)

흔히 해외 업체 인수는 대기업들의 얘기로만 여겨졌는데요. 설립한 지 얼마 안 된 벤처기업들이 자신보다 덩치가 큰 해외 업체를 사들여 세계 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관우 / IT 스타트업 ‘버즈빌’ 대표 : 미국 외에 시장에서도 (인수 회사와) 함께 갔을 때 빠르게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인수 회사의 인력이) 뛰어난 개발자와 인재이기 때문에 함께 하면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Read more…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가 말하는 “이런 사람 뽑아요!” (플래텀, Mar 2017)

기업의 규모와 상관 없이 모든 기업은 인재 채용을 중요하게 여긴다. 한사람이 잘 나고 들때마다 회사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질 만큼, 사람은 회사의 흥망을 결정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신생아와 다름 없는 스타트업은 한 명이 여러 명의 몫을 해내야 할 만큼 각개전투도 활발한 곳이다. Read more…

‘실력 갖춘 젊은이가 어른답게 노는 곳’ 역사 바꾼 앱스타트업은 이렇게 일한다 (DBR, Feb 2017)

앱 생태계의 스타트업들은 수평적 기업문화를 추구한다. 임직원 간의 자유로운 소통에서 오는 경쟁력을 얻기 위해, 또 그런 문화를 선호하는 인재들을 흡수하기 위해서다. 스타트업 HR의 전반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Read more…

버즈빌 쿠차 상대로 특허소송 잇단 승소, 특허 침해 공방 지속되나. (더벨, Jan 2017)

버즈빌과 쿠차가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소송 1심에서 버즈빌이 모두 승소했다. 버즈빌이 검찰에 제기한 소송은 기각됐다. 특허심판원과 검찰의 입장이 엇갈리고 잇는 가운데 버즈빌과 쿠차는 각각 항소를 결정해, 앞으로 법정 공방이 지속될 전망이다. Read more…

美 1위 잠금화면 기업 인수한 이관우 버즈빌 대표 ``세계 스마트폰 잠금화면 80% 채울것`` (파이낸셜뉴스, Jan 2017)

버즈빌은 지난해 말 미국의 1위 잠금화면 기업인 슬라이드조이를 인수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던 미국의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것은 보기 드문 일. 직원 수 60명으로 크지 않은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버즈빌’의 30대 이관우 대표(사진)가 이루려는 목표다.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이 목표는 이제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Read more…

플래텀이 만난 올해의 스타트업은? ‘2016 플래텀 스타트업 어워드’ (플래텀, Dec 2016)

버즈빌은 올 연말, 미국의 1위 잠금화면 기업인 슬라이드조이(Slidejoy)를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동종 업계 기업을 인수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심지어 미국은 버즈빌이 몸담은 애드테크 분야에 있어서, 가장 선도적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Read more…

벤쳐캐피탈 Start up Korea 2016, 버즈빌 (한국벤쳐투자협회, Nov 2016)

버즈스크린의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모바일의 모든 경험을 무료화한다.”
이 문장에서 키워드는 총 3개다. 하나는 ‘모든’이라는 단어고, 다음은 ‘경험’이다. 마지막이 ‘무료화’다. 무료화는 ‘리워드’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이관우 대표 는 2006년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무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Read more…

국내 대표 잠금화면 사업자 버즈빌, 롯데멤버스와 전략적 제휴 체결 (한국경제, Nov 2016)

1등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사업자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지난 달 27일, 국내 대표 포인트사인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 와 잠금화면 플랫폼 ‘엘포인트 모아락’을 출시하였다. ‘엘포인트 모아락’은 버즈빌에서 운영하는 국내 1등 스마트폰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플랫폼 ‘버즈스크린’의 SDK서비스를 탑재한 리워드(보상) 서비스로, 간편한 잠금화면 기능 활성화로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엘페이 간편 결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인기 콘텐츠, 실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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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화면서 광고보고 롯데멤버스 포인트 적립하자 – 파이낸셜뉴스 (Nov 2016)
잠금화면 애드네트워크 버즈빌, 롯데멤버스 엘포인트와 전략적 제휴 체결 – 전자신문 (Nov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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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화면 광고 시장은 아직도 성장 중입니다. (아웃스탠딩, Nov 2016)

스마트폰 시장 초창기 노다지로 주목받던 영역이 있었습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잠금화면! Read more…

스타트업 맞수열전: 콘텐츠 늘리는 '캐시슬라이드' vs 광고 네트워크 확장 '허니스크린' (이투데이, Aug 2016)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시장이 스타트업들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은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광고, 콘텐츠를 보고 현금 적립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Read more…

잠금화면광고플랫폼버즈빌, 하나멤버스와 제휴체결 (매일경제, Jun 2016)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버즈빌이 국내 대표 멤버쉽 포인트 하나멤버스와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버즈빌은 잠금화면광고플랫폼 사업자로 자체 서비스인 허니스크린과외부업체에게 간단한 삽입만으로도 기존 앱의 잠금화면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잠금화면 SDK 서비스, 버즈스크린을 세계 최초로 출시해 운영해오고 있다. Read more…

에콰도르 지진 피해 복구 기부 캠페인 진행하는 허니스크린 (헤럴드경제, May 2016)

모바일 잠금화면 리워드 어플리케이션 허니스크린이 강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에콰도르를 위하여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Read more…

창업의달인, ⑤'어린이 발명왕' 이관우, 20대에 2개 회사 135억원에 매각 (조선비즈, May 2016)

1995년 부산의 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던 이관우는 심각한 ‘부조리’를 목격했다. 교내 발명 대회에서 다른 반 학생의 작품을 발명반 교사가 대신 만들어주는 모습을 본 것이다. 어머니의 ‘치맛바람’이 유독 심했던 학생이었다. 어린 관우는 억울했다. 교내 대회에서 우승해야 교외 발명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기장 6장에 걸쳐 부조리를 적었다. 일기를 보고 문제를 알게 된 관우의 담임 교사는 이 일을 공론화했다. 결국 관우는 교외 발명 대회에 출전했고, 이듬해인 1996년 특허청이 주최한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1등을 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Read more…

대학 졸업 전에 회사 두개 130억에 판 이관우 버즈빌 대표, ``중학생 때 이미 4,000만원 벌어`` (네이버 잡아라잡, Apr 2016)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스타트업 ‘버즈빌’ 이관우 대표 중2때 ‘도어 스토퍼’ 개발, 이후 5번 창업. “인생 120살까지 산다면 창업이 해답” Read more…

스브스스토리, 성공을 만든 작은 습관 (스브스뉴스, Apr 2016)

400억 매출 기업 대표, 30살 전에 5개 회사 창업, 현재 33살. 이런 말도 안되는 경력을 가진 사람 누구일까요? Read more…

권오수 버즈빌 이사, ``대만, 국내 모바일 앱 개발 스타트업에게 좋은 환경`` (플래텀, Apr 2016)

27일 열린 컴퓨텍스 2016 기자간담회에서 대만으로 진출한 국내 스타트업인 ‘버즈빌’의 권오수 대표가 “대만은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국내의 스타트업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준다”며 국내 업체의 대만 진출을 독려했다.
그는 “대만은 단순히 인구 수만 보고 시장 규모가 작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며 “전세계 구글앱 매출 가운데 5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라며 대만 유저들의 모바일 앱 소비가 적극적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쿠차, 잠금화면 특허 도용 논란 (매일경제, Jan 2016)

스마트폰 관문인 잠금화면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BC카드, 넥슨, SK플래닛 등 대기업도 잠금화면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잠금화면 특허를 둘러싼 법적 싸움이 일어나 주목을 끈다. 잠금화면 모듈(소프트웨어) 특허 보유업체 버즈빌이 지난 11일 서울 중앙지검에 옐로모바일을 특허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버즈빌은 쿠차에 대해 특허청에 권리범위 확인 심판도 냈다. Read more…

버즈빌,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30억원 투자 유치 (한국경제, Jan 2014)

스마트폰 잠금화면 업체 버즈빌(공동대표 이관우, 이영호)은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이사 문규학)으로부터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