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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베네핏, 오퍼월의 미래

이번 콘텐츠에서는 버즈빌의 공동대표인 존과 함께 '오퍼월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기존의 오퍼월을 넘어 유저에게 혜택 집합소 역할을 하는 버즈베네핏, 지금 바로 자세히 알아보세요.


Q. 반갑습니다. 존! 버즈빌의 사업을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모두가 사랑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성장을 돕는다'

존 인터뷰_1

버즈빌이 지향하는 가장 큰 미션입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방식’이란 수식어가 가장 중요한 대목인데요. 돌이켜 보면 예전에 유저가 유로로 이용했던 뉴스, 게임 등의 서비스는 현재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Z세대의 경우 처음부터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높은 편이지요. 이런 문제의 대안으로 광고를 지우는 애드블럭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광고를 모두 지우다 보면 디지털 광고 시장의 생태계는 건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엔 고객이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광고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버즈빌은 유저들에겐 직접적인 혜택(리워드)을 제공하며 광고가 하나의 재미이자 정보임을 인지시키고, 더 나아가 유저의 니즈에 맞게 필요한 정보를 정밀하게 추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버즈빌 서비스는 유저에겐 혜택을, 광고주에겐 퍼포먼스 성과를, 마지막 매체사에는 수익화를 달성하도록 돕기 때문에 ‘모두가 사랑하는’ 긍정적인 선순환을 이끌어 내며 보다 건강한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최근에는 광고 생태계를 넘어 마케팅 영역까지 확장하며 SaaS 솔루션인 버즈부스터를 출시했는데요. 광고에 활용했던 혜택과 추천이란 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인앱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의 경계를 허물며 AARRR 퍼널의 전 단계를 책임지며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Q. 버즈빌의 솔루션, 오퍼월 비즈니스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수익화를 넘어 인게이지먼트까지 높이는 버즈빌만의 오퍼월'

존터뷰_2

기존의 앱 디스플레이 광고라고 하면 배너, 인터스티셜, 네이티브 형태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유저가 광고를 스쳐 지나가는 형식으로 제공되죠. 반면에 리워드 광고는 연속적인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리스트 또는 피드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한 번에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오퍼월’ 영역입니다. 약 15년의 역사가 있는 전통적 광고 모델이지요. 글로벌 시장에서는 탭조이, 국내 시장에서는 애드라떼라는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오퍼월 1세대는 액션형 광고 중심이었습니다. 혜택이 많은 대신 참여 뎁스(Depth)가 높아 한정된 유저만 오퍼월에 참여한다는 한계점이 있었죠. 버즈빌은 이러한 한계점을 넘기 위해 광고 클릭과 SNS 팔로우만으로도 혜택을 제공하는 등 광고 참여의 난이도를 낮춰 범용성을 늘리는 형태로 서비스를 발전시켰습니다. 그 결과 체류 시간과 방문 빈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작년에 저희와 제휴한 카카오페이는 체류 시간 1.7배나 상승이라는 성과를, 하나머니는 방문 빈도가 2.4배 이상 높이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퍼블리셔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인게이지먼트까지 높이는 오퍼월로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Q.버즈빌 오퍼월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재미와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유저가 받는 혜택의 빈도를 늘리고, 다양한 광고 콘텐츠까지 제공’

 

인게이지먼트 강화를 위해서는 재미와 정보가 중요합니다. 유저들은 광고에 참여해서 혜택을 얻는 것은 물론, 매체사(퍼블리셔)가 만든 친구 초대/리뷰 쓰기와 같은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뉴스/퀴즈/웹툰/숏츠 등 평소에도 즐기는 다양한 콘텐츠를 볼 때마다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또한 개인화된 쇼핑 정보를 기반으로 쇼핑에 참여한 경우 고품질의 상품을 최저가에 구매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캐시백까지 얻을 수 있게 설계하는 것이 버즈빌 오퍼월의 방향성입니다.

 

즉, 오퍼월이 다양한 혜택의 집합소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지요. 이때 AI 추천 기술로 유저가 좋아하거나 자주 참여하는 콘텐츠로 개인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정보와 재미 요소를 더합니다.

 

또한 광고주, 퍼블리셔 혹은 셀러가 혜택을 손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유저가 받는 혜택의 빈도는 높이고, 콘텐츠는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앱 서비스에 ‘리워드’라는 강력한 무기를 붙여 퍼블리셔에겐 인게이지먼트와 수익 향상을, 유저에겐 개인화된 혜택까지 높이는 것입니다.

Q. 존이 생각하는 오퍼월의 미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순한 광고 모음을 넘어 세상의 모든 혜택 집합소로 거듭나는 버즈빌의 오퍼월, 버즈베네핏’

 

버즈빌이 생각하는, 그리고 그려나가고 있는 오퍼월의 미래는 한눈에 혜택을 모아보는 집합소입니다. 따라서 최근 ‘버즈베네핏’이란 이름으로 그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광고는 유저들이 더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봐야만 하는 허들로 느끼지 않도록 재미와 정보의 집합체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유저가 사고 싶은 상품과 필요한 정보를 얻는 모든 단계에서 광고 리워드 혜택을 얻는다면, 광고가 아닌 정보와 재미로 인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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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년간 리워드 기반의 광고 서비스를 하다 보니 혜택의 강도가 중요하단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현금과 유사한 성격의 혜택이 가장 사랑받는 것이지요. 이전에는 L.point, CJ ONE 포인트 등 현금과 유사한 리워드를 제공했다면, 현재는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제휴하여 현금과 비슷한 성격의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더 나아가 카카오뱅크와의 제휴를 통해 완전히 현금과 동일하게 곧바로 현금을 계좌에 입금하는 형태로까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용도 높은 리워드와 함께 참여 뎁스(Depth)에 따른 유저의 특징을 기반으로 맞춤화 광고를 제공한다면 광고 자체의 매력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버즈빌은 단순한 광고 모음을 넘어 모든 유저가 자신에게 알맞은 혜택을 범용성 높은 포인트로 재밌고, 유용하게 즐기는 공간이 오퍼월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버즈빌은 리워드 기반의 올인원 그로스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현재 버즈빌은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버즈애드’, 마케팅을 위한 ‘버즈부스터’, 마지막으로 수익화 및 인게이지먼트 플랫폼인 ‘버즈베네핏’까지 총 세 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별 솔루션을 제공한다기보다 리워드와 추천을 기반으로 각각의 제품이 시너지를 내면서 성장을 가속하는 구조이지요.

 

만약 브랜드의 성장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쯤은 버즈빌의 문을 두드려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광고주는 제품 발전에, 매체사는 좋은 서비스 개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버즈빌은 AARRR 퍼널 전 단에서의 그로스를 모두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버즈베네핏, 오퍼월의 미래' 이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 John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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